'아.. 개 떨리네 진짜'
(노크)
'안녕하세요. 아하하.. 이런 곳은 처음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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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닌가.. 너무 닮은 거 같아서..'
'고등학교 시절 동창 하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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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죠? 너 걔지? 맞네 ㅋㅋ 여기서 동창을 다 만나고.'
'잘 지냈어? 이런 곳에서 일하는 거야?'
'나는 뭐 회사 다니면서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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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떨어? 나 괴롭힌 거 때문에 그러는 거야?ㅋㅋ'
'많이 괴롭히긴 했지. 때리기도 했고. 용돈도 다 뺏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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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가 준 것만큼만 돌려받을 테니까 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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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형 관전 시켜놓고 능ㅇ하기
23분•2024.10.11
28플링
'빨면서 들어.'
'지난번에 나 혼자서 아자르 했잖아? 거기서 찐따같은 형을 알게됐는데
초대남으로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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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잠깐만. 왔다. 여기 침대에 누워있어. 형 데리고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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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ㅋ 진짜 왔네? 들어와요.'
'인사해. 아까 말했던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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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혹시 딸칠 거에요?'
'병신처럼 혼자 막 딸치는 거 아니지?ㅋ'
'일로와 자기야.' (키스)
'괜찮아 그냥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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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직관하니까 어때요?'
'난 이렇게 예쁜 여자친구랑 섹스하는데.'
'형이란 새끼는 뒤에서 딸이나 치고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