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취준생인거 알지만 남친두고 딴남자랑 통화를 그렇게 오래해여? 와 진짜 너무함. 그 형 취업 잘한건 아는데 그래도 내가 더 좋져? 빨리 그렇다고 해여. 그럼 취준생을 위한 마사지를 해줄게여
특별편_ 밖이 스릴있어요
14분•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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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길을 잘못 들인 탓인지 밖에서 더 흥분하는 신입생. 오늘도 캠퍼스 후미진 야외에서 스릴을 느낀다
마지막회_ 고백
20분•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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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들고 콘돔도 챙겨오라는 말 듣고 준비해서 길거리에서 누나가 보이자 마자 달려가서 고백했다. 어버버하면서 간신히 고백한 게 문제일까. 누나는 날 데리고 빈 강의실로 들어갔다.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1시간 뒤
21분•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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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해서 그대로 집 밖으로 나오긴 했는데... 그래도 잘 곳도 갈 곳도 없다... 그냥 집에 가자 누나는 졸고 있으려나 아니면 집을 나갔으려나... 어 아직 있네? 자요 누나? 누나 볼 되게 감촉 좋다
해장국보다 숙취에 좋은 거
14분•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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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입맞춘 선배가 많이 취했나보다. 우리 아버지 가게 특제 육수로 만든 해장국 해줘야지. 근데 선배 소파에서 기다리라니까 왜 자꾸 주방으로 와요? 아 그거요 오늘 하체 후면 해서 힙업 완전 상태 좋아요 어때요?
술먹으니까 막 말이 막
22분•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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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체 소심해서 항상 혼자였던 나. 대학에서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큰 맘 먹고 신입생 환영회에 왔다. 근데 또 혼자다. 선배들도 덩치가 부담스러운지 가까이 안오네... 술이나 먹자... 근데 누구세요? 자꾸 말붙이면서 가까이 오는 여자 선배. 왜 말이 잘 통하지? 술먹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