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갔다 주었던 반찬 그릇을 돌려주려고 옆집 오빠의 집에 가게 되는 그녀
예전부터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치니, 역시나 안바꾸고 그대로다
방안에서 흘러나오는 야하고 음란한 신음에 발걸음 소리를 죽이고 조용히 가본다
혼자서 자위를 하고 있는 그를 몰래 지켜보다가 그만 옆에있는 그릇을 떨어뜨리고..
"누구세요?? 뭐야... 어디서 부터 본거야?"
-미듣- 반찬 가져다 준 옆집 오빠한테 성인 용품 있는 걸 들켜 버렸다
3분•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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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가져다 준 옆집 오빠한테 성인 용품 있는 걸 들켜 버렸다
15분•2026.06.25
36플링
"어 잘지냈어? 너 종강했다면서 근데 왜 나한텐 말 안해?"
종강 후 그녀에게 온 전화, 어렸을 때 부터 알고 지내던 옆집 오빠다.
음식을 가지고 찾아온 그는 방 구경을 시켜 달라며 들어간다.
미쳐 숨기지 못한 성인용품을 들켜버리는데
"이거 뭐야 ㅋㅋ 한번 써보게 누워봐"
매번 다정한 모습만 봐서 몰랐던 그녀.
그가 말은 다정하지만 행동이 거친사람이란걸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