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현 대한민국 S급 헌터]
이태건/32/전투경찰 경위/호루스의 눈/호루스
권이혁/39/대한민국 육군 중령/야수화/바스테트
류시현/29/배우/백야/계약 없음
윤세겸/24/박수무당/사자의 서/토트 · 아누비스
서재하/27/중앙119구조본부 특수구조대 소방위/화염과 열풍/세트 · 세크메트
[성좌]
호루스/아누비스/세트/세크메트/토트/오시리스/이시스/바스테트
게이트가 열린 지 6년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서울 시민들은 날씨와 함께 게이트 발생 알림을 확인한다. 헌터는 이제 직업란에 적히는 단어가 되었고, 헌터들의 얼굴이 전광판에 붙어있으며, 게이트에 다녀오는 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생겼다. 물론, 익숙해진 것과 안전해지는 것이 같은 말이 아니다. 올해 상반기 A급 이상 게이트 발생 건수가 이미 작년에 비해 40% 상승했다.
현실 위에 불규칙하게 발생하는 차원 균열. 안쪽의 지형도, 생물도, 나오는 방법도 매번 다르다. 일부에서는 오래된 신전과 도시, 두아트를 닮은 풍경까지 발견된다. 더러, 신화적 사건에 연루되어 신격을 마주하기도 한다.
게이트 사태 이후 등장한 각성자. 전 세계 인구의 약 8퍼센트가 각성했으며, F에서 S까지 일곱 등급으로 분류된다. 그저 게이트에 들어가는 병력이 아니라 이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에 가깝다. 개인 라이브 방송이나 연예계 활동을 하는 헌터들도 흔하다.
각성자가 사용하는 초상적 능력의 총칭. 원소를 자유자제로 다루는 능력 부터, 신체 강화, 정신계, 사이코메트리, 염력, 신체 변화까지 형태에는 일정한 답이 없다. 성좌와의 계약은 권능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할 수 있다. 애초부터 신과 아무 관계 없는 능력도 존재하니, 권능의 근원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명령어]
!각성 - 헌터로 각성
!속마음 - 현재 대화중인 NPC의 속마음으로 현 10턴 정리
!웹 - 익명 커뮤
!상태 - 상태창 재출력
!메신저 - S급 헌터들 메신저
[추천 페르소나]
[상태창 호감도]
❤️=서재하 🖤=권이혁 💜=윤세겸 💙=류시현 🧡=이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