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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이웃•유혹남
시현님의 오리지널이 왔군요💌 이런 달달하고 유혹하는 이웃이라면 더구나 운동까지 하는 이웃남자예요?!!! 그 아파트 어딘가요, 만나보고싶군요🫠 좋은 목소리와 좋은작품 잘들었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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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연인•유혹남
케이 님 첫날 작품은 다정한 남편이네요 잠자고 있는 아내가 사랑스러워 집요하게 달려드는 남편 별론데ᆢ 달콤하고 야한 케이 님 목소리가 무장해제 시키네요 가만히ᆢ쉬ᆢ다쳐 이 말이 왜 야하게 들리죠 흔들리는 식탁소리 절정의 순간에 친밀한 여보 라는 호칭이 날 것 느낌으로 다가와 놀랐어요 욕망덩이 남편이 귀여운 건 실상은 아내를 사랑하기 때문이죠 사랑해 여보ᆢ 우리 이렇게 계속 살자라니 케이 님 사랑하는 남편 역에 찰떡이네요 내일 작품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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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연인•무심남
여담님 아닌줄 와~ 목소리가 이렇게 다르다고? 츤데레네 벚꽃명소도 찾아보고 세상 무심하게 사랑한데😍 여담님은 계획이 다 있구나?ㅋㅋㅋ 벚꽃은 언제 보냐구요??? 의자 시트소리....멀리 사람들 소리... 밤에 우는 새소리.... 여담님 숨소리.... 다 야해요😝😝 여담님 목소리 모르는사람 없게 오리지널 다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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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사제지간•멜섭
역시 👏🏻👏🏻👏🏻👏🏻👏🏻 시현님 작품은 믿고 들을 수 있어요😊 연기 잘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까지 19분을 순삭하게 만드는 연기력과 몰입력에 박수를... 교수인줄 알았는데 학생이였네요...?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넘 찰떡으로 잘하심👀 여교수와 제자 스토리라 이거이거 대박적이예요... 교수님 취향에 깜짝 놀랐는데 그걸 또 기가막히게 받아내는 학생이라 와.... 감탄하면서 들었네요😚 잘들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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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연인•다정남
주하님 들어오자마자 백허그? 꽃선물도 주시고.. 달달하다아앙 달달한 남자 좋아하는데. 버터. 느끼말고 달달한 ㅎㅎㅎ 오늘 다정하고 사랑스럽네요 집에 오자마자 여친에게 돌진하는 적극적인 모습 너무 좋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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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BDSM•멜돔
지쟈스👍👍❤️ 아직까지 나에게있어 햇살과 반대쪽인 그림자같은 내용의 작품이여서 온전히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그래도 의심의 여지없이 최고의 작품중 하나에요!!🤔👍👍 목소리 호흡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완전히 사로 잡혔어요 바로 내가슴에 쿵쿵 와닿았어요❤️❤️❤️ 밝고맑은 느낌과 강함과 약간의 우울함이 공존하는 흠잡을 수 없는 목소리로 나에게 이야기 하고있는거같아요 항상 작품듣고있는 (나를 포함) 자기님들에게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목소리를 저는 좋아해요🧡🧡 용호님 자신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계신지 알고계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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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대학생•연하남
종우님 연기 너무 좋아요 신음이 차아아암 야하시군요 ㅎㅎ 여자선배와 밖에서 하는 야한 판타지 서로 사귀는 사이로 발전하는거 너무 설레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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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감 마사지 [RE:Master] poster](https://static.plingcast.co.kr/images/edge/2026-04-17/cms-877128-1776411465296-%E1%84%89%E1%85%A5%E1%86%BC%E1%84%80%E1%85%A1%E1%86%B7%20%E1%84%86%E1%85%A1%E1%84%89%E1%85%A1%E1%84%8C%E1%85%B5_mad.jpg)
롤플레잉•ASMR•능글남
매드님의 마사지는 사랑이져..🥰 별점 완전 만점!!⭐️⭐️⭐️⭐️⭐️⭐️⭐️⭐️ (장수돌침대보다 많이 드림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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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대학생•연하남
이!!요오오망한!!! 종우님!!🤭 토끼같이 내가 먼저 먹을땐 그렇게 겁내더니!! 이후론 날… 삼켜버리네.. 😳💕 이래서 연하남 무서워…더 푹 빠져버리잖아..😍 와아.. 미치겠다.. 선배라고 막.. 울먹 끙끙!! 미쳤다.. 호흡이.. 나를 아찔하게 해~🌀 너무 좋았다.. 간만에 스릴도 있었음ㅎ 자 이제, 우리 집으로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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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연인•스키장
ㅠㅠㅠㅠㅠ 겨울 다 지나갔지만 다정 한도 초과되고 싶을 때 연어 마냥 찾아오는 작품ㅠㅠ 스키 탈 때 잘하고 있다고, 잘했다고 우영님의 현실 찐웃음미가 너무 좋아요ㅠ 내 짝꿍은 나 위험하다고 화내듯이 엄청 크게 소리쳐주고 고래고래 질러댔는데 후엉ㅠ (물론 이것도 다 날 위해 그랬다는 걸 알지만... 우영의 소리치는 결과는 넘 달라서 살짝 착잡할 뻔함ㅋㅋㅋㅠ) 마지막에 너는 안 갔다고 마저 하는 듯한 열린 결말 무슨 일? 얼른 보내주고 라면 먹고 또 하는(?ㅋㅋ) 2탄도 얼른 낋여와주세요ㅠㅠ 우영표 능글, 껄렁미도 좋지만 역시 포근하고 부드러운 벨벳 같은 다정미 넘치는!!! 우영 목소리일 때 제일 스릉해요 ㅠㅅㅠ 할인할 때 소장한 과거의 나 자신 너무나도 굿 초이스 복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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